서인영, 입 속 볼까지 닦는 분노의 양치질 "원래 이렇게 해야 돼" (개과천선)
김유진 기자 2026. 6. 4. 19:4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양치 습관을 전했다.
4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몸을 빡빡 빨때 사용하는 상상초월 욕실템 최초공개(+다이어트 식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안하는 모습을 직접 공개한 서인영은 양치질을 하며 "병원에서는 작은 칫솔을 주지 않나. 그런데 난 칫솔이 커야 (양치질) 텐션이 살더라"고 말했다.

이어 "칫솔모도 텐션이 좋아야 한다. 양치질은 좀 세게 하는 편이다"라면서 벅벅 소리를 내며 양치질을 이어갔다.
과거 방송에서 서인영은 양치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통 사람들보다 센 강도로 양치질을 하는 편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서인영을 지켜보던 제작진이 "이게 말로만 듣던 서인영 양치질이냐"고 하자 "나는 이때 거울을 봐야 한다"며 진지한 표정으로 계속해서 이를 닦았다.

"진짜 오래 닦는다. 저는 급할 때 혀만 닦기도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는 "진짜 왜 그러냐"고 질색하면서 "양치질 할 때는 혀를 쫙 빼야 한다. 진짜 꼼꼼하게 하고 싶으면 입 안에 볼까지 닦는다"고 고백했다.
양치질을 마친 서인영은 "촬영이라고 이렇게 하는게 아니다. 원래 이렇게 해야 한다"며 양치질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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