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때 6만1천선 달러로 급락
김경림 기자 2026. 6. 4. 13:33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비트코인이 가상자산 투심 악화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4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보다 1.94% 하락한 62,889.82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한 때 5.5% 급락한 6만1천달러 선까지도 내렸으며, 지난 7일간 14% 이상 급락했다.
이더리움도 3.5% 하락한 1천700달러 선으로 밀려났다.
가상자산의 약세는 디지털자산 운용사인 스트래티지(NAS:MSTR)의 비트코인 매각 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트레이드 네이션의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모리슨은 "만일 이 수준 아래로 장기간 상당한 하락세가 나타난다면 2월 저점인 6만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시세[출처: 연합인포맥스(화면 번호 255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2842-MG6mj39/20260604133303349xkw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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