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케데헌' 오디션 봤지만"...감독·켄 정 앞 깜짝 고백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6. 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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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역들과 만난 가운데 작품과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4일 새벽 브라이언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오늘 '케데헌' 감독님 매기 강, 바비 역으로 나온 켄 정을 만나게 되었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도 오디션 봤지만... 바비 역할을 우리 켄 형님이 너무 잘 소화를 해서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브라이언

이와 함게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이언이 매기 강 감독, 켄 정과 함께 활짝 웃는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케데헌'에서 사자보이즈의 미스터리 보컬을 맡은 케빈 우도 이들을 반기는 댓글을 남겼고, 가수 지나도 좋아요를 눌렀다.

네티즌들 또한 "브라이언이 바비가 될 뻔했다니", "그러면 시즌2에 나오는 건가요", "매기 강 감독님 제발 캐스팅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으며, 2021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 브라이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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