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힘든 일 있었지만 회복 중"... 근황 뜸했던 이유 밝혔다 [★해시태그]
조혜진 기자 2026. 6. 3. 19:4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신수지는 3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오랜만에 소식 전한다"며 근황이 담긴 글을 올렸다.
이어 신수지는 "좀 힘든 일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존경하고 감사한 분들 덕분에 다시 잘 회복하고 있다"며 "제 안부 물어봐 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힘든 일이 있었음을 털어놓은 그는 이내,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가 담긴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 신수지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대체 누구냐"라며 직접 황당함을 드러내며 반박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월 그는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아오겠다"는 글을 남긴 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신수지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신수지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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