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압도적인 비주얼 파티 예고…데프콘 "남자들이 계 탔다"

오승현 기자 2026. 6. 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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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 여성 참가자들의 비주얼이 기대를 모은다.

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에 출격하는 32기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32기 돌싱 참가자들의 화려한 등장에 놀라움을 표한다.

첫 출연자는 밝은 미소로 남다른 에너지를 풍기고, 그 다음으로 등장한 출연자들도 도회적인 느낌부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솔로나라 32번지' 남성 출연자들은 “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놀라워했고, 데프콘 또한 “이번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 인정하셔라”라며 흥분을 표했다.

모두가 ‘옥순 특집’이라 할 만큼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는 가운데, 여성 출연자들 조차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번 기수 혹시 비주얼 특집인가?”, “다들 너무 어려 보이셔서 잘못 온 줄 알았다”, “어떻게 얼굴들이 이렇게 작으시지?”라며 긴장을 표한다.

또 한 참가자는 의외의 인맥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과) 결혼까지 한 경수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경수의 추천으로 입소했다”고 밝혀 3MC를 놀라게 한다.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의 32기 이야기는 3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 SBS Plu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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