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민정, 날렵한 옆태에 베일 것 같아…♥이병헌 반할만한 비주얼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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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민정이 수려한 옆태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온통 음식 사진만 있길래 내 사진도 찍어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금장 버튼이 눈에 띄는 고급스러운 재킷을 걸친 채 앉아 있다. 

그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귀 뒤에 꽂은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연한 화장에도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 높은 콧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민정 계정

이날 이민정은 짧은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웃으며 머리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982년생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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