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브 ‘노세범 헤어 크림’, 올리브영 판매 1위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모에브(moev)가 자사 '아누카틴 노세범 헤어 크림'이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전체 판매 1위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1위를 달성했다고 5월 29일 밝혔다.
모에브 '아누카틴 노세범 헤어 크림'은 기존의 가루형 드라이 샴푸에서 흔히 발생하는 가루날림 현상이나 가스 분사형 제품의 소음 없이 헤어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파우더를 고체화한 신개념 크림 제형을 채택해 떡진 머리의 유분을 잡아주면서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 효과와 두피의 산뜻함을 제공한다.
핸드크림처럼 미니멀한 튜브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30g 용량으로 기내 반입도 가능해 장거리 비행이나 여행, 여름철 장시간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실리콘 프리 포뮬러'로 구성돼 두피에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여름철 고민거리인 불쾌한 정수리 냄새도 관리할 수 있다. 모에브의 시그니처 향인 '아누카틴 향'을 담아 바르는 순간 싱그러운 프루티 시트러스 향이 퍼지며 시간이 흐를수록 로맨틱한 플로럴 우디 향으로 마무리되어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모에브는 5월 3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올리브영 상반기 '올영세일'에 참여한다. 노세범 헤어 크림은 1+1 구성으로 선보이며 아누카틴 샴푸, 아누카틴 무실리콘 트리트먼트, 아누카틴 헤어 오일 에센스 등 헤어케어 제품과 헤어 디바이스인 헤어 스티머 프로 등 기존 인기 품목도 할인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모에브 관계자는 “기존 뿌리는 타입의 드라이샴푸나 파우더 형태의 제품에 불편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입점과 동시에 올리브영 전체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특히 땀과 유분으로 앞머리가 쉽게 떡지고 정수리 냄새가 고민인 여름철에는 모에브 노세범 헤어 크림을 가방 속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에브는 글로벌 유통사 실리콘투를 비롯해 ABW·티엔모프 등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스타일코리안(StyleKorean)' '예스스타일(YesStyle)' 및 일본 온라인 쇼핑 플랫폼 '큐텐(Qoo10)' 등에 입점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유럽 시장까지 판매 채널을 넓히고 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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