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러플 학세권·녹지 품은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선착순 계약
동문건설은 교육과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육아 친화형 주거지를 선호하는 3040 세대 실수요자를 선점하기 위해 현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쿼드러플 학세권과 안심 공원형 설계를 적용한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와 공원, 산책로를 품은 '육아 친화형 아파트'가 어린 자녀를 둔 3040 세대를 중심으로 핵심 주거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자연 속 여가 생활 여부가 부모의 주거만족도는 물론 일상의 편리함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국가데이터포털 인구동향 자료에서 올해 2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747명 증가하며 2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인구학적 변화와도 맞물려 있다. 2월 기준 출생아 수로는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양육 가구의 비중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면서, 자녀 키우기 좋은 주거 환경을 갖춘 단지의 희소성과 가치는 한층 더 부각되는 모양새다.
실제로 우수한 교육 여건과 쾌적한 녹지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단지들은 불황기에도 탄탄한 실거주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시세를 리드하며 안정적인 자산 가치 상승을 증명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도 수원의 한 학세권 단지는 인근 학교와 공원 접근성을 바탕으로 1년 새 수억 원의 매매가 상승을 기록하며 다세권 아파트가 가진 독보적인 주거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동문건설이 공급 중인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에도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쿼드러플 학세권에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갖춘 주거 입지로, 자녀 교육과 가족 중심의 여가 생활을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는 반경 500m 이내에 유치원(신설 예정)과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 등이 위치하고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 여건을 갖췄으며, 단지 인근으로 학원가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시설도 형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경안천 수변공원과 고림2지구 문화공원(예정) 등이 인접해 있어 산책과 운동, 가족 단위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가족 수요자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돼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췄다.

정주 여건도 탁월하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이용해 용인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으로 판교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A 구성역을 통한 강남권 접근이 가능하고, 경강선 연장(예정) 등 광역 철도망 확충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이 높다. 단지 인근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개통이 예정돼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하나로마트,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고, 고림지구 개발 진행에 따른 상권 확충도 예정돼 있어 생활 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 처인구 일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등 초대형 산업 호재가 집중되면서 수도권 남부의 핵심 자족도시로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 투자에 따른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이 예고됨에 따라 배후 주거지의 정주 여건 역시 빠르게 현대화되고 있으며,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주택 구매 수요가 지역 부동산 시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75㎡·84㎡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도 낮췄다. 당장 큰 목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도 비교적 적은 초기 비용으로 새 아파트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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