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서 케이크 팝업 오픈

김원기 2026. 6. 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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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B1에 팝업 매장을 오픈해 약 3개월간 부산 고객들과 만난다.

이번 팝업은 부산 지역 고객들이 아티제의 다양한 케이크와 디저트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화점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티제의 대표 케이크 제품들을 선보이며, 브랜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팝업에서는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스트로베리 생크림 케이크’를 홀 케이크와 조각 케이크 형태로 모두 판매하며, 얼그레이 쉬폰 케이크, 스트로베리 화이트롤, 북해도 생우유 치즈 케이크 등 다양한 케이크 라인업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아티제는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불어 팝업 오픈을 기념한 방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6월 1일 (월), 6월 6일 (토), 6월 7일 (일) 총 3일간 오전 11시 선착순 30명에게 ‘시그니처 스트로베리 생크림 케이크’ 조각 제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별도의 구매 조건 없이 방문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티제 관계자는 “부산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아티제의 다양한 케이크와 디저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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