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 후 달라진 수입 "14년 연봉만큼 벌었냐고? 아리까리" (남겨서 뭐하게)

김예은 기자 2026. 6.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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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생활 후 달라진 수입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호는 14년 만에 MBC를 떠나, 지난해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다. 이에 이영자는 "프리한 지 1년 지났냐. 액수로 보면 너무 놀라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대호는 "1년 2~3개월 됐다. 액수로 보면 놀랐다. 직장 생활하면서 쉽게 볼 수 없는 금액"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매출액으로 따지면 14년 다닌 거랑 똑같지 않냐"고 캐물었고, 김대호는 곤란해 하면서도 "거기 아리까리, 왔다갔다"라고 답했다. 

앞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생활 9개월 만에 직장인 연봉 4년치를 벌었다고 알려진 바. 그는 "차장 연봉이 1억 정도 됐다. 프리 생활 하고 나와서 반 년도 안 걸린 것 같다. 연봉 버는 게"라면서도 "하지만 5~6배, 10배 일한다. 진짜 열심히"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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