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술 안 마시는 김준수와 만남에 "나오지 말라고 하려다가" (만날텐데)

김예은 기자 2026. 6. 1. 18: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성시경과 김준수가 만났다. 

1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김준수 아이돌 가수에서 초대 뮤지컬 연기상의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과정 듣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오늘은 시아준수가 직접 연락 와서 와보고 싶다고 하더라. 이렇게 만나는 게 처음인 것 같다"면서 김준수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우리 후배님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인 뒤 "술 한 방울도 못 먹는다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오지 말라고 하려다가"라고 농담한 뒤 "밥 먹자고 해서 짜장밥 먹고 싶다 해서 짜장밥이랑 계란국이랑 진저로스를 좀 했다"고 덧붙이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성시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