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도 리호 동생 한 번" 셋째 언급에…손태영 "미쳤니?" 화들짝 (뉴저지)

장인영 기자 2026. 6. 1. 17: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태영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셋째 언급에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베테랑 엄마 손태영이 오랜만에 갓난아기를 안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한 중식당을 찾았다.

여기서 얼마 전 딸을 출산한 지인이 뒤늦게 등장했고, 손태영은 아기를 '메타몽'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손태영 채널 캡처.

두 남매의 엄마인 그는 능숙하게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너무 아기다. 아기 너무 오랜만에 봐"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지인은 "언니도 빨리. 리호(딸) 동생 한 번…"이라며 셋째를 부추겼고, 손태영은 "미쳤니?"라며 즉각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태영은 아기를 흉내내며 "이모 더위 먹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