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 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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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3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3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과 감정노동자 보호 부문 비대면채널 선도기업 선정은 시민 만족과 상담사 권익 보호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표 공공 콜센터로서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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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시민 만족·상담사 권익 보호 함께 실현하기 위한 노력 인정받아"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3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KSQI 콜센터 부문은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 서비스를 평가하는 지표로 상담사의 응대 태도와 신속성, 문제 해결 능력과 상담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조사는 국내 48개 산업군 내 339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20다산콜재단은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안정적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해 92점 이상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120다산콜재단은 우수콜센터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비대면채널 선도기업 평가에서 감정노동자 보호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20다산콜재단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재단 청사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식을 개최하며 앞으로도 상담 품질 표준화와 상담사 보호 체계를 지속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상담서비스 혁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3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과 감정노동자 보호 부문 비대면채널 선도기업 선정은 시민 만족과 상담사 권익 보호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표 공공 콜센터로서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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