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오랜만 근황 '반려견과 댄스타임'…이렇게 편안한 모습 처음

이예진 기자 2026. 6. 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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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서현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반려견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서현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문 모르고 흔들리는 시더 기타 마치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현진은 반려견 시더를 품에 안은 채 악뮤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편안한 흰색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 차림의 서현진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서현진 계정


서현진 계정

서현진은 반려견을 기타처럼 안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차림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평소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약 한 달 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움직이는 서현진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너무 좋은데", "귀엽다 둘 다", "현진 언니가 이런 트렌디한 걸 한다고요? 언니 잘하고 있어요. 이제 언니 셀카만 간간히 올려주면 돼", "당장 밴드 결성 해야만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현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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