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7일까지 여름 패션 '썸머블프'…최대 93% 할인
'오늘의 브랜드'·'오늘의 특가' 통해 시즌 상품 할인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패션 할인 행사 '썸머블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빨라지는 여름 시작을 대비해 급증한 여름 패션 수요를 겨냥했다.
롯데온은 '단 7일간의 패션 빅세일'을 테마로 여름 필수 아이템과 시즌 인기 브랜드 상품을 집중 운영한다. 행사 기간 매일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오늘의 특가'를 통해 실용적인 데일리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매일 공개되는 오늘의 브랜드는 코오롱스포츠, 르샵, 써스데이아일랜드, 베베드피노·아이스비스킷, 꼼파뇨, 빈폴·핏플랍이 준비됐다.
오늘의 특가에서는 롯데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를 엄선해서 선보인다. 마운틴밸리 초경량 여름원단 아이스팬츠 1+1, TRY 국민속옷 박서 5매입 등을 1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베이직하우스의 반팔, 반바지 단독세트는 최대 72% 할인으로 한정수량 준비했다. 허시파피 여름 샌들은 최대 80% 할인에 교환·반품을 1회 무료로 진행한다.
반값 특가 코너에는 앤드지, 올젠, 에디션, 맨잇슈트, 캉골, 폴햄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더울수록 더 저렴해지는 역시즌 행사도 마련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아동용 숏패딩, K2의 여성용 롱패딩 등 겨울 아우터를 비롯해 니트 등 FW 시즌 상품을 준비했다.
라이브 커머스 '온라이브'도 썸머블프 기간 동안 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준비했다. 오는 4일에는 여성 속옷 브랜드 비너스와 여성 데일리룩 브랜드 메이블루, 5일에는 키즈 패션 브랜드 MLB키즈와 해외 패션·잡화 명품 브랜드를 라이브 한정 혜택으로 공개한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름 시즌을 맞아 고객 수요가 높은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와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시즌 상품부터 역시즌 상품까지 폭넓은 상품 구성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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