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김진태 사전투표 첫날 원주서 집중 유세
유나은 2026. 5. 30. 19:27
우상호,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들이
사전투표 첫날 모두 원주를 찾아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우 후보는 오늘 오전
지정면 기업도시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사하고 유세를 벌인 뒤 서부권 생활문화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김 후보도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판 총력전인 무박 유세
돌입을 선언했고, 유세차를 타고 돌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오후에는 영월과 태백 등을
잇따라 방문해 유세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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