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 피해 10일 만에 전한 근황…"사전투표 완료"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6. 5. 30. 15:5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택 강도 침입 피해 10일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규리는 "사전투표 완료!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날. 투표를 독려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규리가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김규리가 직접 일상 소식을 전한 것은 지난 20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뒤 열흘 만이다.
지난 20일 오후 9시경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의 김규리 자택에 40대 남성 A씨가 무단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김규리와 동거 중인 여성에게 금품을 요구하며 폭력을 행사하며 위협을 가했다.
이후 A씨는 범행 약 3시간 뒤인 21일 오전 0시 경 서울 강서구 화곡동 자신의 거처에서 자수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뒤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규리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했다.
사진 = 김규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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