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아빠, 유창한 영어 프리토킹…"45년 해외 생활" (편스토랑)

정연주 기자 2026. 5. 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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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손태진이 아버지와 함께 '편스토랑'에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유창한 영어실력을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부모와 함께 요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이날 손태진은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다. 장을 보던 부자는 외국인 손님과 마주쳤고 손태진의 아버지에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손태진의 아버지는 망설임 없이 영어로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시작했고, 이어 손태진 역시 아버지 못지 않은 능숙한 영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놀라운 손태진의 아버지에 영어 실력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태진의 아버지는 "해외 생활을 45년 정도 했다. 해외에서 개인 사업도 했다. 해외 건설업체의 주재원으로 근무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손태진도 "해외에서 거주를 하면서 영어, 중국어, 이탈리어 등 자연스럽게 익힌 거 같다"라고 말하며 영어 실력의 비법을 알렸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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