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부산 사전투표 열기, 노년층도 줄 이어

김보성 2026. 5. 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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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기자]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북구도 노인 인구가 늘어난 지역 중 하나인데, 적극적으로 사전투표에 나선 노년층의 참여가 눈에 띈다.
ⓒ 김보성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3시 기준 부산 지역의 투표율은 7.47%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2022년 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사전투표율보다 0.83% 포인트 높은 수치다. 기초지자체별로는 부산 동구가 9.60%로 가장 높았고, 기장군이 6.03%로 가장 낮았다.
특히 부산시장 선거부터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진행 중인 북구의 사전투표율은 8.16%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보궐이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관심도가 높아 덕천2동, 만덕2동 등 북구의 여러 사전투표소는 일찍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박민식 국민의힘, 한동훈 무소속 후보도 이날 나란히 사전투표를 마쳤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들이 덕천2동 사전투표소인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줄을 지어 서 있다.
ⓒ 김보성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 김보성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 김보성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 김보성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아내 배정혜씨가 29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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