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생일 맞은 예정화, ♥마동석 반할 만 하네…러블리 '핑크 공주' 변신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6. 5. 29. 10:4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생일 근황을 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8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5.2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예정화가 꽃다발과 케이크를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38세인 예정화는 윙크를 하거나 입을 가린 채 미소를 짓는 등 특유의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티아라와 생일 어깨띠, 마법봉 소품을 활용해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정화의 미소와 청순한 비주얼이 더해지며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예정화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소원을 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핑크 톤 스타일링과 동안 미모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7살 차이인 예정화와 마동석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2024년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예정화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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