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슬러시'는 영국산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으로, 음료 한 잔만으로 최대 레몬 57개 분량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리치 ▲펀치 ▲레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리치는 비타민C 1000mg, 펀치는 2000mg, 레몬은 3000mg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취향 따라 즐기는 DIY 콘셉트의 '믹솔로지' 메뉴와 '팝핑 보바' 토핑을 운영한다. '믹솔로지'를 통해 3가지 맛(리치·레몬·펀치) 중 원하는 조합을 골라 섞어 마실 수 있으며, '팝핑 보바' 옵션을 추가하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색다른 슬러시를 즐길 수 있다.
던킨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갈증 해소는 물론 활력까지 더할 수 있는 '비타슬러시'를 선보이게 됐다"며 "취향껏 조합한 나만의 특별한 슬러시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