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AI와의 위험한 대화’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수상
이다연 2026. 5. 29. 01:27

국민일보 이슈탐사팀의 ‘AI와의 위험한 대화’ 시리즈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선정하는 ‘2026년 2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을 수상했다.
이슈탐사팀 김판·김지훈·이강민·김연우·이주은 기자는 지난 2월 인공지능(AI)과의 대화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국내외 사례를 통해 5회에 걸쳐 심층 보도했다. 정서적으로 취약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자살·자해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사용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다연 기자 id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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