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선거’ 돌입…정치부 기자들이 본 막판 표심은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김지선, 심새롬, 손국희 2026. 5. 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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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있는 ‘깜깜이 국면’이 시작되는 28일,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가 6·3 지방선거 막판 표심을 짚는다.

앞서 공개된 여론조사에선 여야 지지층이 결집하며 격전지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이에 각 당 후보들은 부동층 공략을 위해 막판 총력전에 돌입한 상태다.

제 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이틀 앞둔 27일, 유권자들이 대전시 서구 한 거리에 설치된 출마 후보자 벽보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김성태 객원기자

이날 방송에선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과 정치부 허진 차장이 출연해 막판 선거 판세를 분석한다. 주요 접전지의 승자를 예측하고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정국에 미칠 영향, 여론조사 뒷이야기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라이브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다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정수경PD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선거판의 쟁점이 될만한 주요 정치 이슈를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시사에 밝은 개그맨’ 황현희 씨가 진행을 맡고,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과 정치부 기자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선거 전날인 6월 2일에는 여야의 전략통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출연해, 각 당의 최종 선거 전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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