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파트브랜드대상]25년 노하우 집약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올해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의 '파워브랜드' 부문에는 두산건설이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2001년 주거 브랜드 '위브(We've)'를 론칭한 이후 25년간 고객의 주거 만족도 향상을 중심 가치에 두고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부산 북구 구포동 일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두산건설의 시공 노하우와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단지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8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단지는 '위브'만의 5가지 주거 철학(HAVE, LIVE, LOVE, SAVE, SOLVE)을 바탕으로 입지부터 설계, 커뮤니티까지 입주민의 삶의 질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야간경관조명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전 가구에 철제 난간 대신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유리난간을 전면 도입해 탁 트인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연습장, GX룸·요가실, 샤워실 등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남녀 열람실과 작은 도서관, 라운지, 회의실도 마련된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에 인접해 있고, 역세권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도보권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상습 정체 구역을 피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위브만의 설계 미학과 주거 지원 혜택이 조화를 이룬 단지"라며 "위브만의 주거 철학을 담은 완성도 높은 공간을 선보여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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