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남보라, 출산 3주 앞두고 현실 고충 밝혔다…"허리 아프고 배 무거워, 잘 때 힘들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5. 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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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3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화이트 톤 드레스를 입은 채 만삭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우아한 실루엣과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 계정

출산을 앞둔 남보라는 "생각보다 임신 기간이 빨리 지나간다.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다"며 "허리 아프고 손, 발 붓고 배 무거워서 잘 때 힘들다"라고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막달 힘내봅니다!!"라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남보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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