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대만 여행 인증했다가 뜻밖의 해명 "아이한테 밀크티 안 줘"

이창규 기자 2026. 5. 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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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자녀의 밀크티 섭취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최희는 지난 24일 연휴를 맞아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유했다.

여행 중 그는 "1일 1 밀크티"라는 문구와 함께 현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두 자녀와 함께 한 카페를 방문해 밀크팉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어린 딸이 밀크티를 마신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딸이 마시고 있는 음료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최희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서후는 밀크티 안 먹는다. 밀크티에는 카페인이 있어서 애들 주면 안 된다. 서후는 레몬 주스 먹은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선을 그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를 운영 중이다.

사진= 최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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