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취사병’ 박지훈, 공개 고백 받았다…“내가 많이 좋아해”
이주인 2026. 5. 25. 21:38

‘취사병’ 박지훈이 전소영의 열렬한 돌직구 고백을 받았다.
25일 tvN을 통해 방송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에서는 강성재(박지훈)에게 정민아(전소영)이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재의 요리 실력을 취재하기 위해 국군TV 소속 기자로 정민아가 방문했다.
촬영하던 정민아의 모습을 보며 선임들은 “강성재 뭐냐, 여자친구 없다며”라고 물었고 강성재는 “여자친구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끌어안고 그러냐” “우리가 여친 친구 소개시켜달라고 할 그런 선임처럼 보이냐”며 질문 폭격을 받았다.
그런 강성재에게 정민아가 다가왔다. 정민아는 “너 왜 내 연락 안 받아”라고 물었고, 강성재는 “휴대폰 불출 시간에 너 바쁠 것 같아서”라고 변명했다.
그러자 정민아는 “아무리 바빠도 네 전화 받거든”이라고 말해 선임들의 열렬한 시선을 받았다.

정민아는 선임들을 향해 “우리 성재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황석호(이상이)와 조예린(한동희)이 강성재와 친한지 묻자 “친하다는 표현으로 많이 아쉽고 제가 많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당황한 강성재는 “너 가봐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정민아를 다른 곳으로 이끌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상수,♥김민희와 유모차 또 목격…부쩍자란 아들 ‘눈길’ - 일간스포츠
- ‘유퀴즈’ 이준 “베게 밑에 바퀴벌레 있는지 확인”... 안타까운 과거사 - 일간스포츠
- 이영지, 2년째 175cm·63kg 인증…“1g도 안 빠져” - 일간스포츠
- ‘탐비’ 잠자리 회피 남편, 알고 보니 ‘남자’와 불륜…아내 뒷담화까지 - 일간스포츠
- 조정석♥거미, 초대 해명만 수년 째…“사실 결혼식 안 했다” - 일간스포츠
- 'KBO 5년 이적 불가' 삼성 출신 코너, 디트로이트서 DFA…입지 급격히 좁아져 - 일간스포츠
- 안정환♥이혜원, 美유학 딸 보러 뉴욕행…“대학가 주점까지”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 “많이 아프시다” 백상 수상 17일 만 비보 - 일간스포츠
- ‘학비 1천만 원’ 사립초에 子둘이나…이현이 “형제 전형 없어” 해명 - 일간스포츠
- [IS하이컷] 김유정, 자필 편지 깜짝 공개…“마음 고백 중”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