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화장실 사진 뭐길래 '난리'…원조 입간판 여신의 위엄

이창규 기자 2026. 5. 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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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 19일 "화장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레이스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리스 크롭탑에 핑크색 골지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청색 재킷을 걸친 그는 배를 살짝 노출하며 자신의 패션을 완성했다. 구릿빛 피부로 특유의 섹시미는 물론, 한쪽으로 땋은 머리로 귀여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설현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1세인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4년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서 이지영 역을 맡아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설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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