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구혜선, 자다 깬 민낯도 예쁘네…주름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5. 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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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다 일어난 직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꼬질꼬질 늦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이불을 목 끝까지 덮고 베개에 기댄 채 막 잠에서 깬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 계정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임에도 굴욕 없는 민낯 미모가 구혜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4년생인 구혜선은 만 41세로,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 3월부터 직접 개발하고 특허받은 원형 헤어롤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CEO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구혜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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