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민폐 공사 사과 후 이사 완료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6. 5. 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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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이사 후 일상을 전했다.

24일 기은세는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끌어안은 기은세가 새로 이사한 집에서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기은세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널찍한 공간과 높은 층고,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 바닥에 앉은 기은세가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이어 기은세는 짙은 초록색이 눈에 띄는 숲의 사진도 공개하며 "내 힐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기은세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하기 위해 공사를 진행하다 공사 소음 민폐 논란에 휘말렸다.

기은세 SNS

자신을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을 통해 기은세 집 공사로 인한 소음, 쓰레기 문제 등을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7일 기은세 측은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사과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기은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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