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따고, 남친은 한 방에 2856억'…女 빙속 슈퍼스타 호화 일상 공개→저스틴 비버 살았던 LA '228억 저택'서 점심 식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 오프시즌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호화 저택에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3일(한국시간) "유타 레이르담은 남자친구 제이크 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곳들을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이르담은 최근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MMA 행사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방문했다.
레이르담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집에 와 있다"라며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저택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

레이르담이 지내는 저택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이 집은 보는 사람들에게 낯익어 보인다"라며 "제이크 폴은 예전에 이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적이 있고,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전에 소유했던 이 집은 약 1500만 달러(약 228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21초31)으로 금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레이스를 마친 후 유니폼 지퍼를 열어 유명 스포츠용품사 스포츠브라를 수초간 노출시켜 100만 달러(약 15억원) 광고 효과를 내기도 했다.
올림픽을 마친 후 레이르담은 약혼자인 유튜버 출신 복서이자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로 1억 4000만 파운드(약 2856억원) 챙긴 폴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레이르담 SNS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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