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새벽 스케줄에도 빛나는 미모…45세 나이 안 믿기는 '동안'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5. 24.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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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새벽부터 시작된 일정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새벽부터 시작됐던 스케줄 잘 끝나고 퇴근 완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청바지에 초록색 카디건을 착용한 채 건물 외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초근접으로 촬영한 사진에서도 신지는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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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새벽부터 시작된 일정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새벽부터 시작됐던 스케줄 잘 끝나고 퇴근 완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청바지에 초록색 카디건을 착용한 채 건물 외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신지 계정

새벽부터 시작된 고된 일정에도 그는 미소를 잃지 않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배경의 나무들과 신지의 초록색 카디건이 어우러져 신지만의 청량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신지 계정

특히 초근접으로 촬영한 사진에서도 신지는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3층 규모의 으리으리한 단독 주택 신혼집도 공개했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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