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건강미' 난리 날 만했네…"PT숍만 4곳, 제이홉과 챌린지도 이어줘" (전참시)
윤재연 기자 2026. 5. 24. 00:31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로 각인을 시킨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PT숍을 4곳이나 다닌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우주소녀의 막내에서 솔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가수 다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홍보를 위한 챌린지 촬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What's a girl to do'가 스텝이 많이 들어가는 힙한 안무라고 설명한 다영은 "그래서 누구랑 함께 촬영할지 고민하던 가운데 제이홉 선배님이 생각났다"라며 제이홉과 챌린지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후 제이홉에게 어떤 방법으로 연락을 취할지 고민하던 중, 다영은 다니던 PT숍 선생님의 도움을 받게 됐다고 털어놨다.
다영은 "어떻게 연락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니던 PT숍 선생님이 연결을 도와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다영은 PT숍을 총 4곳 다니고 있다는 사실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엉덩이는 다른 곳이 더 잘하냐"라고 농담했고, 다영은 "PT숍마다 영업시간이 달라서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 그래서 네 군데를 다닌다"라고 뜻밖의 다급한 해명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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