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그새 '뼈말라' 됐다…몸무게 60kg 고백 후 달라진 근황 "살 빼느라 바빴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5. 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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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한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약 5개월 만에 게시글을 올린 그는 "그동안 너무 뜸했죠? 살 포동하게 찌운 거 빼느라고 바빴다"며 "사진 보세요. 많이 빠진 것 같죠?"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우영이랑 딘딘이랑 '누난 내게 여자야2' 촬영장에서 찍은 거다. 진짜 너무 재밌다"며 프로그램 홍보도 잊지 않았다.

앞서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생 처음으로 몸무게 60kg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한혜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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