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대군부인’ 후속, 신하균→오정세 ‘오십프로’ 첫방 4.4% 출발

강주희 2026. 5. 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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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 ‘오십프로’가 4.4%로 출발했다.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1회는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이 북한 장교와 결탁한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의 마약 밀수 정황을 추적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이에 이를 막기 위해 국정원 내부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이 투입됐고, 북한 역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를 움직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오십프로’ 2회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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