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소희, 원더걸스 시절 그대로네…주름도 군살도 없는 완벽 비주얼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5. 23. 07:5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안소희는 지난 22일 "GenZ 성수투어로 I go 영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천사 날개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를 쓰거나 다양한 의상을 입어보면서 군살 없이 탄탄한 굴욕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얼굴에서도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어 네티즌들은 "진짜 영크크네요 언니....", "진짜 현역 못지 않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편의점 브랜드와 협업해 와인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해당 와인은 최상위권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안소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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