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에서도 치명적인 매력…드레스보다 화려한 비주얼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5. 22. 19:4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칸 영화제에 초청된 배우 한소희가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2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몇 장의 칸 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핑크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과감하게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치마의 레이스 포인트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시내를 배경으로 테라스에 기대 있는 모습이다.
그는 하얀색 나시에 검은색 벌룬핏 긴 치마를 착용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배경과 한소희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이 더해져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7일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레드카펫에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사진 = 한소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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