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후보 한글시장 앞 출정식…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 이어가겠다"
박정훈 2026. 5. 22. 18:53
김선교·원경희 총출동...이 후보 "민선8기 성과 바탕으로 총선 승리 이어 갈 것…한강 3개 보 해체 절대 반대"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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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1일 여주 한글시장 앞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 이충우 캠프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1일 여주 한글시장 앞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 시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출정식에 앞서 이충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단은 영월루를 찾아 참배하고 여주 발전과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어 열린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 의원은 "여주의 발전을 확실하게 이끌 후보는 이충우 후보"라며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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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1일 여주 한글시장 앞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 이충우 캠프 |
원경희 전 여주시장과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도 연단에 올라 "이충우 후보의 승리가 곧 여주의 발전"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지지 발언도 이어졌다.
여주시 노인회장은 어르신 정책과 관련한 이 후보의 행보를 언급했고, 다자녀 가정 학부모인 양세화 씨는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또 배우 안승원과 가수 편승엽도 참석해 이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이충우 후보는 출정식 연설을 통해 "지난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수많은 실적과 성과가 여주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며 "그동안 증명된 강한 추진력으로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여주 시민의 생명줄이자 소중한 자산인 한강 3개 보(여주보·강천보·이포보) 해체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3개 보를 반드시 지켜내고 농업 용수 확보와 지역 경제를 수호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과 당원, 지지자 여러분이 하나로 뭉쳐 여주의 확실한 행복과 승리를 완성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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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1일 여주 한글시장 앞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 이충우 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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