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5세 안 믿기는 슬렌더 핏…명품 모자 쓰고 뉴욕 거리 등장 [★해시태그]
2026. 5. 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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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2일 이영애는 "Slow walk in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미니멀 룩으로 패션을 완성한 이영애는 블랙 숄더백과 선글라스로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카프를 목에 가볍게 두른 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담백한 메이크업이 이영애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영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지난 3월에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이영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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