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몽베스트, 5년 연속 동행...야구장서 '웰니스' 가치 나눈다
-선수단 생수 지원 및 관람객 대상 전광판 경품 증정
-6년 연속 ITI 3스타 몽베스트, 브랜드 가치 홍보

[더게이트]
두산 베어스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 베어스와 몽베스트는 지난 2021년 첫 파트너십을 시작한 이래 5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두산베어스 이영재 마케팅기획 실장과 몽베스트 김수환 상무가 참석해 손을 맞잡았다.양측은 그간 쌓아온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스포츠 문화의 동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몽베스트는 두산 베어스 야구장 및 1, 2군 선수단 전체에 몽베스트 생수를 전량 제공한다. 관람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아기자기하게 준비됐다. 야구장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몽베스트 위드네이처 올리브오일, 레몬즙, 푸룬즙 등 3종 세트를 관람객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
몽베스트는 최근 세계 무대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 몽베스트는 '2026년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 지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으로 글로벌 미식 전문가들에게 물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관하는 이 품평회는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소믈리에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엄격히 평가한다. 맛과 향, 시각적 요소 등 다양한 기준을 통과해 종합 점수 90점 이상을 기록한 최상위 제품에만 3스타를 부여한다.
최근 몽베스트는 생수 외에도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유기농 원물을 자연 그대로 담아내는 '위드 네이처' 라인업이 대표적이다. 유기농 100% 레몬즙, 푸룬즙, 올리브오일 등을 앞세워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실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라이프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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