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종로에 타코집 차렸다…"저 사장 됐어요" 깜짝 근황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6. 5. 20.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EXID 혜린이 타코집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저 사장 됐어요"라며 직접 서울 종로구에서 타코집을 운영하게 됐음을 알렸다.

한편 혜린은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XID 혜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EXID 혜린이 타코집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린은 앞치마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저 사장 됐어요”라며 직접 서울 종로구에서 타코집을 운영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세요!”라고 밝은 에너지로 홍보에 나섰다.

혜린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접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새 도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진짜 사장님 포스 난다”, “타코 먹으러 꼭 가고 싶다”, “여전히 러블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린은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혜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