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진 2-0 꺾고 패자조 3라운드 진출 [EWC 예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EWC 지역 예선 패자조 3라운드로 올라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9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로드 투 EWC 한국 지역 예선' 패자조 2라운드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KT 롤스터를 꺾었던 한진은 한화생명의 벽을 넘지 못하며 EWC 예선에서 탈락했다.
오브젝트마다 교전 승리와 버프를 가져간 한화생명은 26분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고, 다음 턴에 '에이스(5인 처치)'를 띄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9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로드 투 EWC 한국 지역 예선’ 패자조 2라운드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3라운드에 진출한 한화생명은 BNK 피어엑스-농심 레드포스전 승자와 상위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KT 롤스터를 꺾었던 한진은 한화생명의 벽을 넘지 못하며 EWC 예선에서 탈락했다.
한화생명이 1세트 주도권을 잡았다. ‘제카’ 김건우가 카시오페아로 미드 솔로킬을 냈고, 정글에서도 ‘카나비’ 서진혁이 리신의 기동성을 살려 상대 정글을 잡고 킬을 챙겼다. 오브젝트마다 교전 승리와 버프를 가져간 한화생명은 26분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고, 다음 턴에 ‘에이스(5인 처치)’를 띄웠다. 한진은 역전을 위해 무리하게 한타를 열다 대패하며 29분 넥서스를 내줬다.
2세트 초반은 서진혁의 무대였다. 나피리를 고른 서진혁은 적극적인 카운터 정글로 ‘기드온’ 김민성을 완전히 말렸다. 다만 한진도 바텀의 우위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하며 균형을 맞췄다.
중반 난전 구도에서 한화생명이 한 끗 차로 앞서갔다. 애쉬-세라핀이 망가지긴 했지만, 크산테-나피리-오로라로 이어지는 상체가 굳건했다. 서진혁은 특유의 교전력을 살려 주도권을 꽉 잡았다. 한진은 격렬하게 저항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한화생명은 32분 상대를 모두 잡은 뒤 진격해 경기를 끝냈다.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