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또 무승? 조별리그 '3전 3무'라니→일본은 '기적의 4강'…한·일 축구 WC 전망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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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멕시코 매체 '올림피오도루스 풋볼'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대한 전망을 하면서 대한민국이 조별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할 거라고 예상했다.
매체는 한국이 체코와 0-0 무승부, 멕시코와 1-1 무승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2 무승부로 최종 3위에 오를 거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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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멕시코 매체 '올림피오도루스 풋볼'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대한 전망을 하면서 대한민국이 조별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할 거라고 예상했다.
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다.
매체는 한국이 체코와 0-0 무승부, 멕시코와 1-1 무승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2 무승부로 최종 3위에 오를 거라고 전망했다.
체코가 2승 1무지만 골득실(+2)에 앞서 멕시코(+1)보다 앞서 1위, 멕시코가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무 2패로 4위를 전망했다.
멕시코는 남아공에 2-1로 이기고 체코와 1-1로 비기는 것을 전망했다. 체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3-1 승리를 예측했다.

만약 한국이 3무로 조 3위를 기록해 3위 팀 중 상위 8팀에 주어지는 32강 티켓을 얻는다면, 한국은 불리한 대진표를 받게 된다.
월드컵 대진표상, 한국은 성적에 따라 E조 1위 혹은 G조 1위와 32강에서 격돌한다. E조는 독일, G조는 벨기에가 1위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렇게 된다면 한국은 16강 진출 가능성이 확연히 떨어지게 된다.
매체는 한국이 32강에서 벨기에를 만나 1-3으로 질 거라고 예측했다.
반대로 매체는 일본이 F조 1위(2승 1패)로 32강에 진출할 거라고 전망했다. 특히 네덜란드를 3-2로 잡는 이변을 일으킬 거라고 예측했다.
일본은 32강에서 브라질도 2-1로 잡은 뒤, 홈팀 멕시코까지 2-1로 잡는 것은 물론 8강에서도 독일을 2-1로 격파해 4강 진출을 예측했다.
4강에서 잉글랜드에 0-2 패배를 당하고 3위 결정전도 프랑스에 1-3으로 져 최종 4위를 전망했다. 해당 매체는 포르투갈이 우승, 잉글랜드가 준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 본진은 19일 월드컵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26명의 태극 전사가 16일 발표된 가운데, K리그 무대에서 뛰는 이동경, 조현우(이상 울산), 송범근, 김진규(이상 전북),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과 시즌이 일찍 끝나 국내에서 훈련해 온 해외파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백승호(버밍엄시티) 등 9명이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지원 스태프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여기에 훈련 파트너로 선택된 윤기욱(서울), 조위제, 강상윤(이상 전북)도 동행했다.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은 유럽 무대 선수들은 FIFA가 규정한 24일부터 캠프지에 합류한다.
대표팀은 솔트레이크 시티 사전 캠프에서 2주 간 훈련하며 트리니다드 토바고, 엘살바도르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가진 뒤, 다음 달 5일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로 이동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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