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트레이드마크 금발 벗었다…반전 분위기 눈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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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화이트톤의 나시에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을 걸쳤고 롱스커트까지 매치해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베이지 색의 가방과 목걸이는 초아의 세련미를 한껏 더하기도 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지만 2017년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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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파격적인 헤어 변신으로 한껏 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지난 18일 초아는 자신의 SNS에 '2026.05.17. 南京'이라는 멘트와 함께 중국 난징에서의 근황 사진을 전했다.
사진 속 초아는 난징의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화이트톤의 나시에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을 걸쳤고 롱스커트까지 매치해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베이지 색의 가방과 목걸이는 초아의 세련미를 한껏 더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달라진 초아의 헤어스타일에 이목이 집중됐다. AOA 활동 시절 당시 트레이드마크였던 밝은 금발의 숏컷이 아닌, 차분한 브라운 톤의 중단발 머리는 성숙한 매력을 더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지만 2017년 팀을 탈퇴했다.
사진 = 초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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