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과감한 상반신 탈의부터 블랙 슈트까지…이게 바로 월클 아우라 [화보]

명희숙 기자 2026. 5. 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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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아우라로 패션 아이콘의 위엄을 입증했다.

매거진 데이즈드는 19일 6월호 커버를 통해 제니의 3종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에서 제니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과 함께 한층 자유롭고 동시대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브랜드의 얼굴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6월호는 커버와 백커버 모두 제니의 화보로 구성돼 하나의 서사를 완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화보는 오는 5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인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샤넬과의 오랜 인연에 대해 “샤넬은 여전히 저에게 최고의 브랜드다. 긴 시간 함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변함없이 특별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제니는 서울에서 열리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에 대해 “모처럼 한국에서 열리는 의미 있는 쇼인 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데이즈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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