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나와!…농심, DNS 2-0 꺾고 패자조 2라운드 진출 [EWC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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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가 DN 수퍼스를 제압하고 패자조 2라운드에 진출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18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로드 투 EWC 한국 지역 예선' 패자조 1라운드 DN 수퍼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겼다.
LCK에서 8연패로 부진 중인 농심은 EWC 예선에서 DN을 제압하며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바론 버프, 드래곤 영혼을 모두 획득한 농심은 27분 진격해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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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는 18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로드 투 EWC 한국 지역 예선’ 패자조 1라운드 DN 수퍼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겼다.
LCK에서 8연패로 부진 중인 농심은 EWC 예선에서 DN을 제압하며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패자조 2라운드에서 BNK 피어엑스와 맞붙게 됐다. 반면 LCK 최하위 DN은 EWC 예선에서도 무너지며 무릎을 꿇었다.
농심이 1세트를 선취했다. 게임 전반적으로 DN을 무난하게 눌렀다. 바론 버프, 드래곤 영혼을 모두 획득한 농심은 27분 진격해 경기를 끝냈다. ‘스폰지’ 배영준은 리신을 잡고 22분 절묘한 당구킥으로 팀 한타 승리를 이끄는 등 맹활약했다.
기세를 탄 농심은 2세트도 주도권을 잡았다. 바텀의 안정적인 경기력에 더해 ‘스카웃’ 이예찬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DN은 바텀이 무너지자,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바론, 드래곤 등 얻을 수 있는 모든 오브젝트를 독식한 농심은 단 27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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