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실력 부족 우상호의 매서운 팩트폭행에 김진태의 기막힌 역공! (feat 대통령 소환) [뉴스+: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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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후보는 강원도의 2년 연속 마이너스 경제 성장과 연간 4천 명에 달하는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지적하며, 김진태 후보의 '도지사로서의 경제 실력 부족'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인구 200만 만들겠다더니 청년들이 연간 4천 명씩 떠납니다. 결국 도지사의 경제 실력이 부족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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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요약]
우상호 후보는 강원도의 2년 연속 마이너스 경제 성장과 연간 4천 명에 달하는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지적하며, 김진태 후보의 '도지사로서의 경제 실력 부족'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이에 김진태 후보는 건설 경기 침체 등 불가피한 외부 요인을 해명하는 동시에, 우상호 후보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재직하던 시절 중앙정부 역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음을 찌르며 "모시고 있는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이냐"고 허를 찌르는 매서운 역공을 펼쳤습니다.
[주요 발언]
우상호 후보: - "왜 강원도만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을까? 뚝심과 의리만으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인구 200만 만들겠다더니 청년들이 연간 4천 명씩 떠납니다. 결국 도지사의 경제 실력이 부족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죠."
김진태 후보: - "제가 실력이 없다고 하시면, 우 후보님이 정무수석으로 계실 때 중앙정부의 마이너스 성장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저를 비난하는 건 좋은데, 모시고 있는 대통령까지 곤란하게 만들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00:00 [우상호 공격] "김진태의 뚝심은 인정. 하지만 경제는 마이너스?"
00:27 [김진태 방어] "물가 상승과 건설 경기 침체 여파... 명목 GRDP는 사상 최고"
00:46 [우상호 2차 타격] "결국 도지사 경제 실력 부족! 청년 4천 명씩 떠나는 건 어찌 된 일?"
01:13 [김진태 역공 시작] "정무수석 계실 때 중앙정부도 마이너스 성장했습니다"
01:28 [김진태 카운터 펀치] "저 비난하려다 모시는 대통령까지 디스하시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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