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같아" 박은영 셰프, 결혼식 현장 공개됐다…최현석 축가 '앵콜'까지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6. 5. 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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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 따르면 박은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의 튜브톱 디자인 드레스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현석은 "앵콜송을 특별히 준비하진 않았지만 두 분의 사랑이 천년만년 이어질 걸 예상하고 기원한다. 뜻깊은 앵콜송을 불러드리겠다"고 말하는 모습.

또한 박은영의 지인들은 그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세상에서 제일 이쁜", "너무 공주 같아"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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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결혼식 현장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박은영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훈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비신랑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하는 등 결혼을 앞두고 '럽스타그램'을 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살 차이난다. 항상 피곤해서 남편 얼굴이 많이 안 좋아졌지만, 한창 괜찮을 때는 하석진을 닮았던 거 같다"며 예비신랑에 대한 자랑을 하기도 했다.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 따르면 박은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의 튜브톱 디자인 드레스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부에서는 묶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로맨틱한 매력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축가는 셰프 최현석과 가수 아이비가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현석은 "앵콜송을 특별히 준비하진 않았지만 두 분의 사랑이 천년만년 이어질 걸 예상하고 기원한다. 뜻깊은 앵콜송을 불러드리겠다"고 말하는 모습. 무려 두 곡의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줬다. 

또한 박은영의 지인들은 그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세상에서 제일 이쁜", "너무 공주 같아"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사진 = 박은영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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