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이금희, 결혼 안 한 이유 솔직히 밝혔다..."타이밍 안 맞아" (백반기행)

김예은 기자 2026. 5.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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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금희가 '미혼'인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방송 활동 37년 차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양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은 이금희에게 "죄송합니다만 결혼은?"이라며 이금희의 결혼 유무를 물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그게 나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금희는 "왜 이렇게 일찍 결혼하신 거냐"고 거들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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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미혼'인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방송 활동 37년 차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양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은 이금희에게 "죄송합니다만 결혼은?"이라며 이금희의 결혼 유무를 물었다. 

이에 이금희는 "아직 못했다. 타이밍이 번번이 안 맞았다"며 타이밍 문제로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상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이금희에게 이상형을 묻기도. 이금희는 "이상형은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방송이나 이런 데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다정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오래 두고 보고 오래 같이 살려면 다정해야 되겠구나"라고 덧붙이기도. 이를 들은 허영만은 "그게 나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금희는 "왜 이렇게 일찍 결혼하신 거냐"고 거들어 웃음을 줬다. 

한편 이금희는 1965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2세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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