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개소식… "남양주 원팀으로 끝까지 승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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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남양주 지역구인 최민희·김병주·김용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영환(고양), 이상식(용인)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5명이 참석해 최 후보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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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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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
| ⓒ 최현덕 캠프 |
이날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남양주 지역구인 최민희·김병주·김용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영환(고양), 이상식(용인)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5명이 참석해 최 후보 지원에 나섰다.
또 민주당 경선에 참여했던 김한정, 김지훈, 백주선, 윤용수, 이원호 후보도 모두 참석해 '원팀' 결속을 강조했다. 캠프 측은 지역 인사와 시민, 지지자 등 2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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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
| ⓒ 박정훈 |
최 후보는 "확실한 승리의 신호탄으로, 경선 후보들과의 통합을 바탕으로 본선 승리를 확인하는 자리이며, 시민주권시대의 서막으로, 남양주의 주인인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행정 체계의 선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2.3 내란 세력을 단호히 척결하고, 불안에 떨었던 남양주 시민의 안녕과 민주주의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남양주의 새로운 시작과 발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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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
| ⓒ 박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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